오드맥스의 제품을 디자인하는 맥스는 건축디자이너입니다. 


네모난 얼굴에 큰 귀를 가진 캐릭터의 이름도 맥스입니다. 디자이너 맥스처럼 장난스럽고 엉뚱한 면이 있어 오드맥스(Odd Max) 라고 부르게 되었습니다.


맥스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긍정적인 자극을 주는 놀이공간과 놀잇감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른들이 이런 것들을 잘 만들어주면 아이들은 스스로 놀이의 방법을 찾아나가게 될 것입니다.


오드맥스는 기존 어린이 제품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감각적, 인지적 경험을 풍요롭게 해주는 디자인을 하고자 합니다.


맥스는 계속해서 아이들과 함께 놀고 공부하면서 아이들의 행동과 마음을 이해하고, 그것을 디자인에 적용합니다. 가끔 놀이에 빠져 자신이 디자이너라는 사실을 깜빡 잊기도 하지만요.

오드맥스의 모든 제품은 맥스가 디자인합니다. 그리고 손으로 마감합니다.


각 분야의 국내 전문가들과 함께 세심하게 소재를 고르고 마감합니다. 오드맥스는 이 모든 과정에 있어 낭비가 없도록 노력합니다. 자원을 아끼고, 이를 더 좋은 제품으로 보답하기 위해 고객의 주문 후 제작하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기다려 주시는 만큼 좋은 소재와 질의 제품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