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맥스는 장난감을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늘 고민합니다.

웨일즈의 더랜드 (Th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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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섬(Wrexham)이라고 하는 

웨일즈 북쪽의 작은 마을에는

더랜드(The Land)라고 하는 놀이터가 있습니다.


<본문 내 링크된 'Quiet Triumphs' 영상의 캡쳐 이미지>


이 놀이터는 어쩌면 

쓰레기 하치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동네 아이들은 

시간이 날때마다 이곳을 찾습니다.

그리고 각국의 놀이 전문가들도 

이곳을 찾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날카로운 도구를 실험하고 불을 내고, 

나무에 매달리기도 합니다.

위험요소(Risk)는 모든 놀이의 핵심이며

이를 스스로 컨트롤 하면서 

몸과 마음이 자란다는 

철학을 구현한 놀이터입니다.


<본문 내 링크된 'Quiet Triumphs' 영상의 캡쳐 이미지>


스스로 놀이의 방향을 정할 수 있을 때,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성장한다고 합니다.


<본문 내 링크된 'Quiet Triumphs' 영상의 캡쳐 이미지>


이곳 아이들의 놀이를 영상으로 확인해보세요 :)

1.  youtu.be/DKQe3HWPryo

2.   youtu.be/kR7QeqLhh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