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맥스는 장난감을 만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놀이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늘 고민합니다.

땀을 뻘뻘 흘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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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을 흘린다는 것은

많이 움직인다는 것인데요,


아주 힘든 일입니다.






그런데 땀을 뻘뻘 흘리면서까지 노는

아이들을 보면 참 귀엽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재밌기에

육체적인 고통을 참아가면서까지 노는 것일까요?





그런데 어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가만히 앉아서 티비나 봐도 될 것을,


왜 굳이 땀을 흘리며

축구를 하고, 농구를 하고

등산을 하는 것일까요?


힘듦의 가치를 느낄만큼

너무나도 재밌다는 것이겠죠?




움직이는 장난감은

점점 늘어나고


움직이게 하는 장난감은

점점 사라지는 요즘


오드맥스는

움직이게 하는 장난감을

더 많이 만들고자 합니다.




요즘 아이들이 타는 고급 장난감 자동차는

엔진이 달려 저절로 움직이는데요,





여유있게 탑승한 아이들은

편안해 보이긴 하지만

즐거움에 흥분하지 않습니다.





즐거움에 흥분한 아이들은

땀을 뻘뻘 흘립니다.


참 이상합니다.

힘든데 즐겁다니요...